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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작성자 김영훈
작성일 2015/10/26 (월)
ㆍ조회: 487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너머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룹시다.

..출처 미상..
   
이름아이콘 송재간
2015-10-26 20:39
도 가 튼 사람이 하는말이군요.누가 뭐라고하든 누가 무슨말로 심성을 상하게 하려고 하던
내 몫은  반응할것없이 주님이 주신 평안안에서 감사하며 금보다 중하고 은보다 중한 오늘 곧
지금을 행복하게 사는거죠. 꽃샘이라 여기고---!
   
이름아이콘 김영훈
2015-10-28 11:47
그렇다는 것이겠지요. 저글을 쓴 사람이 글처럼 살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자기도 그렇게 못사니 그렇게 살고싶은 심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해야 할 것은 이글 보다도 더  깊은 엄격한 성령의 잣대가 있음을 늘 맘속에 지니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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