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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작성자 송재간
작성일 2015/09/06 (일)
ㆍ조회: 363  
작은 못
더운 여름철 배를타고 바다를 보는것은 정말 시원하고 즐거운 일이죠.솜털같은 흰구름 과 자유롭게 하늘을 나르는 물새들 더위를 씻어주는 바람까지도 마음을 즐겁게 해주지요. 그런데 그 배에는 작은 나사못이 꾹꾹눌러 박았던 뽀러아저씨는 안보이고 머리를 짓눌려서 온통 몸이 아파서 집으로만 가고싶은거예요.

나사못이 말했어요."나 집에 갈거야" 그랬더니 그옆에있던 좀큰 못이 말했어요."안돼 네가가면 나도 갈거야" 그러자 다른못들도 나도 나도 가겠다고 말을하는거예요.

조용히듣고만있던 대못이 말했어요. 너희들이가면 이배를탄 모든사람들이 아무도 집에 돌아갈수없어. 작은 나사못을보며 네가 이배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르고 있구나. 네가 없으면 절대 안된다는것을" 작은나사못이 생각했어요.
"내가 그렇게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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